인텔-엔비디아 협력, 차세대 칩 개발 로드맵 공개: Serpent Lake를 중심으로
* 인텔과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을 통해 CPU와 GPU 기술을 통합한 새로운 칩 개발 추진. * Serpent Lake 칩은 인텔의 Titan Lake CPU와 엔비디아의 RTX Rubin GPU를 결합하여 고성능 노트북 시장 공략 목표. * 고대역폭 메모리(LPDDR6) 지원을 통해 고성능 칩의 주요 문제점인 메모리 병목 현상 해결 시도. * 향후 Hammer Lake 아키텍처를 통해 코어 구조를 통합하고, Titan Lake 아키텍처를 통해 모바일 성능 강화 기대.